사회
연합뉴스
2026-03-26T06:13:52
'퇴사 불만' 흉기들고 전 직장 찾아간 60대…항소심서 형량 늘어
원문 보기(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퇴사 처분 불만에 흉기를 소지하고 전 직장을 찾아간 6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더 무거운 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퇴사 처분 불만에 흉기를 소지하고 전 직장을 찾아간 6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더 무거운 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