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4T06:45:03

與 당대표 후보 3명, 호남 집결...최대 표심 몰린 ‘호남 당심’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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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출마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송영길 의원, 정청래 전 대표가 4일 일제히 호남을 찾아 당심 공략에 나섰다. 충청권과 부·울·경 순회경선에서 김 전 총리와 정 전 대표가 1%포인트(p) 차의 박빙 승부를 벌인 가운데, 권리당원 비중이 높은 호남이 이번 전당대회의 최대 승부처로 부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