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2T15:05:03
뮌헨·맨시티·아틀레티코까지…한국서 '미니 챔스' 열린다
원문 보기유럽 축구를 대표하는 명문 구단들이 잇따라 한국을 찾는다.바이에른 뮌헨(독일)과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가 제주와 서울에서 프리시즌 경기를 치른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만날 법한 강호들이 한꺼번에 방한하면서 국내에서 한여름의 ‘미니 챔피언스리그’가 펼쳐지게 됐다.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가 팬들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