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15:34:00
SK텔레콤, 엔비디아 AI 도구 활용… 하이닉스 공장 디지털 트윈 구현
원문 보기SK텔레콤이 엔비디아의 피지컬 AI(물리적 인공지능)용 3D 가상 설계 플랫폼인 ‘옴니버스’를 활용해 SK하이닉스 반도체 공장을 디지털 트윈으로 구현했다.이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1일 대만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 기조연설에서 공개했다. GTC 타이베이는 엔비디아가 글로벌 IT 전시회 ‘컴퓨텍스’와 연계해 여는 AI·GPU(그래픽 처리장치) 콘퍼런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