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06T00:03:59
권총 한정으로 적진서 버틴 美 조종사…트럼프 “첫 위치신호, 이란 함정인 줄 알았다”
원문 보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이란에 격추된 F-15E 전투기에서 비상 탈출한 뒤 권총 한정 만을 소지한 채 24시간 넘게 적진에서 버티다 구조된 미군 장교의 위치 신호가 이란군의 유인책일 수 있다고 우려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구조 작전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