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8T11:29:30
SC 아태 규제총괄 “은행 암호자산 진입, 자본규제가 가른다” [DT금융포럼 26]
원문 보기글로벌 은행이 암호자산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자본규제 체계 정비가 선행돼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비트코인,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자산 등 암호자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은행의 암호자산 시장 참여는 관련 자산에 적용되는 자본 부담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카이 콜베르거 스탠다드차타드 아태 금융규제 부문 총괄은 18일 서울 여의도 FKI플라자에서 열린 IT조선 ‘2026 디지털금융포럼’ 기조연설에서 “은행 자본규제는 은행이 어떤 사업에 참여할지를 결정하는 핵심 요인”이라며 “특정 영역의 사업 진출이 자본 측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