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1T12:58:21
올해 수능 영어 출제위원 절반은 교사로
원문 보기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오는 11월 19일 실시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지난해 ‘불수능’ 논란이 일었던 영어 영역의 적정 난이도를 확보하기 위해 출제 위원 중 현장 교사 비율을 현재 33%에서 50%로 높이기로 했다.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오는 11월 19일 실시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지난해 ‘불수능’ 논란이 일었던 영어 영역의 적정 난이도를 확보하기 위해 출제 위원 중 현장 교사 비율을 현재 33%에서 50%로 높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