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1T06:40:00

'피의 게임X' PD "강지후 우승, 처음부터 느낌 와…최고 수혜자는 윤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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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피의 게임X 를 연출한 전채영 PD가 시즌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