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6-01T09:30:52

부커상 양솽쯔 "대만, 식민지배 진정으로 떠나지 못했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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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소설가로서 제 입장은 단순합니다. 저는 대만을 위해 이 상을 타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