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12T11:55:01
미국 “우리와 어깨 나란히 하길”…호르무즈 작전 참여 재압박
원문 보기워싱턴서 한·미 국방장관회담손잡자는 미 안규백 국방부 장관(왼쪽)과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국방부 청사에서 만나고 있다. AFP연합뉴스‘나무호 피격’ 확인 후 헤그세스 ‘장대한 분노’ 꺼내며 기여 촉구 비행체 잔해, 곧 국내로…“기종 단정 못해” 조사 장기화 가능성호르무즈 해협에 정박 중이던 한국 선박 나무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