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2T06:00:00
하나銀 이어 한화證까지… 두나무 둘러싼 금융권 수싸움 치열
원문 보기전통 금융사들이 디지털자산 밸류체인 구축을 위해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로 집결하고 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과 토큰증권(STO) 등 디지털자산 중심의 차세대 금융 인프라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한 금융권의 수싸움이 치열해지는 분위기다.22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그룹에 이어 한화투자증권까지 카카오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두나무 지분 인수에 나섰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사 하나은행은 두나무 지분 6.55%를 약 1조33억원에, 한화투자증권은 3.09%를 약 5978억원에 각각 취득했다.이에 따라 두나무는 송치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