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6T05:25:03
장동혁 ”지도부 흔들기는 해당 행위…혁신도 쇄신도 아냐”
원문 보기대안과 미래 등 당내 일부 세력을 중심으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퇴진 요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장 대표는 근거없는 지도부 사퇴는 해당 행위라며 징계 가능성을 시사했다. 아울러 지방선거 이후로 미뤄왔던 당내 징계 사안도 본격적으로 정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안과 미래 등 당내 일부 세력을 중심으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퇴진 요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장 대표는 근거없는 지도부 사퇴는 해당 행위라며 징계 가능성을 시사했다. 아울러 지방선거 이후로 미뤄왔던 당내 징계 사안도 본격적으로 정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