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26T04:09:07

와! 인성 보소 자신의 타구 낚아채자 헬멧 벗고 경의 표한 외인이 있다, 사령탑 착해요, 긴장이 더 풀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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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의 새 외국인 타자 유니오 세베리노(27)가 자신의 타구를 낚아챈 김지찬(25·삼성 라이온즈)을 향해 헬멧을 벗으며 경의를 표했다. 두산은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삼성과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1-4로 패했다. 이 패배로 두산은 2연패에 빠진 채 47승 3무 44패를 기록, 5위를 유지했다. 4위 KIA 타이거즈와 승차는 2경기. 6위 한화 이글스와 승차는 2.5경기다. 이날 두산이 1-0으로 앞선 2회초. 두산 외인 타자 세베리노가 선두타자로 등장했다. 세베리노는 볼카운트 1-1에서 3구째 다소 높은 존으로 들어온 속구를 그대로 공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