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20:41:00 “쏘니가 곧 토트넘” 손흥민, 떠난 지 1년도 안 됐는데…현지는 아직도 10년을 기억한다 원문 보기 [OSEN=이인환 기자] 손흥민은 이제 토트넘 선수가 아니다. 그래도 북런던에서 그의 이름은 쉽게 지워지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