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8T12:41:45

치리노스 17승급 기여도 → 교체 수순 돌입. LG는 최대한으로 예우했다. 염경엽 감독 "이제는 결정을 내려야 했다" [부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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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기다릴 만큼 기다렸다. 이제 결단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