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7T21:00:01
‘기부천사’ 지드래곤 나서자… 호두과자 1시간 만에 완판
원문 보기가수 지드래곤이 설립한 공익법인 저스피스재단과 전통 제과 브랜드 부창제과가 선보인 호두과자가 1시간도 되지 않아 완판됐다. 일상 속에서 기부하는 프로젝트에 지드래곤 팬들이 적극 호응한 덕분이라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가수 지드래곤이 설립한 공익법인 저스피스재단과 전통 제과 브랜드 부창제과가 선보인 호두과자가 1시간도 되지 않아 완판됐다. 일상 속에서 기부하는 프로젝트에 지드래곤 팬들이 적극 호응한 덕분이라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