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12:19:04

지수, 친오빠 물의에 선긋기… “금전·법률적 관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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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지수 측이 친오빠의 성추행 의혹과 관련, “아티스트(지수)와는 전혀 무관한 사안”이라고 선을 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