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09T08:45:00
“빈자리 팝니다”…美서 남의 결혼식 돈 내고 가는 서비스? 뭔데
원문 보기미국에서 낯선 사람의 결혼식에 돈을 내고 참석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낫 어 웨딩 크래셔(Not a Wedding Crasher)'는 결혼식의 남는 좌석을 일반인에게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 서비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거주하는 부부인 제프 베슨과 카리나 베슨이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부는 다양한 결혼식 분위기를 경험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사업 아이디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