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4T15:39:00

프로레슬링 부활 이끈 영업사원과 단역 배우 “고척돔 매진이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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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경기도 평택의 한 체육관. 링에서 훈련 중인 프로레슬링 선수가 상대를 어깨 위로 번쩍 들어 올리더니 그대로 바닥에 메다꽂았다. ‘짜고 치는’ 연기라는 것을 알면서도 ‘쿵’ 하고 바닥이 울리는 소리가 너무 커서 깜짝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