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2T05:54:48

딸, 아빠 못만나게 할까 고민 꺼냈다가…되레 혼쭐 난 함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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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함소원(50)이 전남편과 양육 방식의 차이가 크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최근 SBS Plus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오는 13일 방송되는 이호선의 사이다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함소원은 (딸이) 아빠를 일주일에 한 번 만나고 돌아오면 바지를 자꾸 벗는다 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아빠와 너무 많이 먹고 오니까 바지가 꽉 껴서 그런 것 이라며 딸의 몸무게가 1년 만에 10kg이나 늘었다 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혼을 했듯이 여기서 (아빠와 딸의 만남을) 단칼에 끊어줘야 하는 건가 싶다 며 면접교섭권 중단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