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0T10:03:00
'8골 4도움 메시 침묵하자 자멸' 90분 슈팅 0개 굴욕.. 아르헨티나, 결국 '원맨팀'의 한계였나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꽁꽁 묶이자 디펜딩 챔피언의 위용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
[OSEN=강필주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꽁꽁 묶이자 디펜딩 챔피언의 위용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