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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06T09:14:26
상주는 남자가 이 말에...고아성, 모친상 당시 상주 못 할 뻔한 사연
원문 보기배우 고아성이 모친상 당시 두 언니와 함께 상주를 맡은 일화를 공개했다. 고아성은 5일 공개된 웹 예능 도시여자대피소 에서 딸 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그는 관혼상제 중 특별히 딸이라는 사실이 체감된 이벤트가 있냐는 질문에 엄마가 돌아가셨을 때 남자가 없어 난리가 났다 고 떠올렸다. 어릴 적 부친상을 당한 고아성은 2021년 7월 어머니까지 떠나보내면서 집에 미혼인 세 자매뿐이었다고 했다. 고아성은 삼촌이 있긴 한데 그렇게 친하지 않았다. 근데 어쨌든 장례식장에 남자를 상주로 세워야 한다 는 주변 말씀 때문에 우리도 그래야 하는 줄 알았다. 너무 정신없이 삼촌을 앉혔는데 하루 만에 잘랐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