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연합뉴스 2026-04-23T08:28:54

북아현2구역 관리처분계획인가…"최고 29층 2천320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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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23일 자로 북아현2재정비촉진구역에 대한 관리처분계획인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