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4-20T08:57:47
기록으로 전하던 '이유원 초상'…가문의 보물에서 모두의 품으로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귤산(橘山) 이유원(1814∼1888)은 1841년 문과에 급제한 뒤 함경도관찰사, 좌의정, 영의정 등을 지냈...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귤산(橘山) 이유원(1814∼1888)은 1841년 문과에 급제한 뒤 함경도관찰사, 좌의정, 영의정 등을 지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