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05T07:38:00
5선 오세훈 ‘명태균 리스크’는 여전···6개월 만에 시장직 잃을 수도
원문 보기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에 당선돼 서울시장 사상 첫 5선에 성공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전날 서울 종로구 선거캠프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성동훈 기자5선에 성공한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재판이 다음주 재개된다. 특검법에 따르면 법원은 이르면 올해 말까지 오 시장 혐의에 대해 확정판결을 내야 한다. 100만원 이상의 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