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0T16:41:25
사료·퇴비로 버리던 39만톤…나주, 식품 부산물 산업화 나서
원문 보기나주시가 매년 발생하는 39만톤 규모의 식품 부산물을 고부가가치 기능성 소재로 전환하는 푸드 업사이클링 허브를 구축한다. 인공지능(AI) 기반 농산물 선별 기술과 소재화 공정을 결합해 버려지던 농식품 자원을 산업 원료로 활용하고, 글로벌 업사이클링 시장의 표준 모델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105억 투입 ‘푸드 업사이클링 허브’ 구축9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월드푸드테크 2026 콘퍼런스’의 ‘나주 X 푸드 업사이클링’ 세션에서는 나주시의 인프라 구축 성과와 함께 민관학이 연계한 푸드테크 신산업 활성화 방안이 논의됐다.첫 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