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6-02T05:44:08

북한 김정은, 내고향 vs U-17 대표팀 시범 경기 관람 [뉴시스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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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아시아축구연맹(AFC) 17세 이하(U-17) 여자 아시안컵 대회에서 우승한 대표팀과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우승컵을 거머쥔 내고향여자축구단 의 시범경기를 관람했다.김 위원장은 조선노동당 중앙간부학교 창립 80주년 기념 U-17 대표팀 대 내고향축구단의 시범 경기를 관람하며 환하게 웃었다.경기 시작 전 내고향팀과 U-17 대표팀 선수 등 감독들을 직접 격려하고 기념촬영 했다.내고향축구단은 지난달 23일 경기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에서 우승을 차지했다.U-17 대표팀은 중국에서 열린 아시안컵 대회에서 우승했다.1946년 6월 1일 설립된 간부학교는 당의 사상을 연구·교육하면서 핵심 간부를 양성한다. 지난 2023년 새 교정 착공에 들어가 2024년 6월 1일 개교식을 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