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도 '쏠림' 심화…수익률 상위 14위까지 '반도체'가 독식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반도체 최근 주식시장에서 반도체 '투 톱' 중심의 상승 흐름이 이어지면서 상장지수펀드(ETF)도 반도체 관련 상품의 수익률 독식 현상이 심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국내 상장 ETF 중 수익률 1∼7위를 모두 휩쓸었습니다. 반면에 우주테크·2차전지 등 비반도체 ETF는 수익률이 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오늘(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1∼19일 ETF 수익률 1위는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가 31.22%를 나타냈습니다.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31.13%), 'AC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29.71%), 'SOL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29.67%), 'RIS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28.25%), 'KIWOOM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27.06%)가 근소한 차이로 뒤를 이었습니다. 지난달 27일 상장된 SK하이닉스 단일종목레버리지 7종이 이달 ETF 수익률 상위권에 모두 이름을 올린 것입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