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06T11:37:32

오픈AI, 사회복지 분야 AI 확산… 차세대 리더 교육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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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이 산업 현장을 넘어 사회복지 분야의 문제 해결 도구로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오픈AI가 차세대 사회복지 리더를 대상으로 AI 에이전트 기반 실습 교육에 참여하며 사회복지 현장의 혁신 역량 강화에 나선다.오픈AI는 현대차 정몽구 재단, 서울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보건복지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CMK 사회복지 혁신리더 아카데미’에 협력 파트너로 참여해 차세대 사회복지 리더들이 AI를 활용해 현장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AI 에이전트 기반의 문제 해결형 실습 교육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현대차 정몽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