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3T04:49:00
김하성, '팀 발목 잡는 선수' 혹평 직후, 친정팀 상대 결장...송성문 도루 추가 [ATL 리뷰]
원문 보기[OSEN=손찬익 기자] 현지 매체로부터 '올 시즌 팀 발목을 잡는 선수'라는 냉혹한 평가를 받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친정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OSEN=손찬익 기자] 현지 매체로부터 '올 시즌 팀 발목을 잡는 선수'라는 냉혹한 평가를 받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친정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