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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9-03T03:32:33
김윤덕 공공기관 이전 특공 부활은 고심 중…의견 수렴 거쳐 결정
원문 보기[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통폐합]더 멀리 더 빨리 가는 기관에 더 많은 지원…원거리·조기 이전 수당 신설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방향성을 발표한 가운데 국토교통부가 이주 기관 근무자들의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정주여건 개선책을 준비 중이다. 다만 관심이 큰 이주 기관 근무자들에 대한 주택 특별공급은 추가 의견 수렴을 거쳐 결정할 계획이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3일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의 원칙 및 추진방향 관련 기자회견에서 이날 1차 이전 당시 적용했던 잔류기준을 전면 재검토하겠다 며 반드시 남아 있어야 할 기관이 아니라면 원칙적으로 이전 대상에 포함시키겠다 고 말했다. 이전부터 강조해온 수도권 잔류 최소화 원칙을 재차 언급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