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4T21:00:00
[인터뷰] JCB 한국지사 대표 “韓은 꿈의 시장… 日 여행자 혜택 더 늘릴 것”
원문 보기“일본과 달리 한국은 아무 곳에서나 신용카드를 사용할 수 있어, 사실상 캐시리스(Cashless·현금 없는)를 100% 달성한 시장입니다. 그렇기에 카드사 입장에서 한국은 꿈의 시장이에요. 올해 한국인의 일본 여행 동선에 맞춰, 매달 혜택 가맹점이 바뀌는 프로모션을 진행해 한국 회원을 늘리려고 합니다.”와타나베 타카히코 JCB카드 한국지사 대표는 이달 중순 조선비즈와 만나 이같이 말했다. 와타나베 대표는 “최근 2~3년 사이 한국과 일본 간 여행을 중심으로 한 인적 교류가 크게 증가했다. 한국은 정말 중요한 시장이며, 지금이 사업적으로 집중할 적합한 시기”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