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02T07:00:00
대웅바이오, 3세대 항생제 임상 착수…'550억원 세파공장' 시너지↑
원문 보기대웅바이오가 3세대 세팔로스포린계 광범위 항생제 제네릭(복제약) 개발에 나섰다. 550억원을 투입한 세파 계열 항생제 신공장(이하 공장)을 검증된 항생제로 채우고, 완제 자체 생산 비중을 높이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웅바이오는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항생제 후보물질 'DWB-CX26'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 임상 기간은 올해 8월부터 내년 8월까지다. 이번 임상은 오리지널·선발 품목과의 생물학적 동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