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6T10:20:00
전세기 타고 귀국한 42세 베테랑 노경은, 왜 감독 말 안듣고 야구장 ‘출근’했을까 [오!쎈 인천]
원문 보기[OSEN=인천, 홍지수 기자] 미국 마이애미에서 돌아온 날, 피곤할 법한데 야구장에 출근했다. 감독은 말렸지만, 루틴 대로 시즌을 준비해야 한다는 의지가 더 강했다.
[OSEN=인천, 홍지수 기자] 미국 마이애미에서 돌아온 날, 피곤할 법한데 야구장에 출근했다. 감독은 말렸지만, 루틴 대로 시즌을 준비해야 한다는 의지가 더 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