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6T01:10:20 "올해 목표는 3할 40홈런, 홈런왕은 잊었다" KIA 김도영, 폭염도 즐긴다 "땀흘리는 나 자신 자랑스러워" [인터뷰] 원문 보기 [광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아무래도 운동선수라면, 여름에 땀흘리는 모습이 멋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