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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23T20:43:27
이거 핥아먹는 술 …골프장 간부 끔찍한 성희롱·갑질, 직원 24명 떠났다
원문 보기부산의 한 골프장 이사장이 여러 명의 직원에게 성희롱과 폭언, 갑질을 일삼아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사건반장 은 지난해 3월 취임한 전직 국회의원 출신 70대 이사장이 직원들을 상대로 갑질을 일삼는다는 사연자의 제보를 보도했다. 직원들에 따르면 이사장은 골프장 회원 중 투표로 선출된 인물이다. 이사장직은 명예직으로, 임기는 3년이다. 직원들은 이 이사장이 취임 이후 줄곧 폭언과 욕설, 갑질을 일삼으며 직원들을 괴롭혔다고 주장했다. 이로 인해 20년 넘게 일했거나 퇴직을 앞둔 직원들까지 더는 못 견디겠다 며 사직했고, 떠난 직원만 무려 24명에 달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