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13T22:27:23

신호 대기 중 셀프 이발 황당 ...과속해 오토바이 들이받을 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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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이 운전 중 도로에서 창밖으로 머리를 내밀고 머리카락을 자르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었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 에서는 도로 위에서 황당한 장면을 목격했다는 제보자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는 지난 11일 오후 서울의 한 도로에서 신호 대기 중인 차량 운전석에서 가위를 꺼내든 여성이 창밖으로 얼굴을 내밀고 머리카락 자르는 모습을 보게 됐다. 당시 머리카락을 다 자른 여성은 고개를 넣고 손을 턴 후 창문을 올렸다고 한다. A씨는 (여성이) 한 번도 아닌 두 번이나 머리카락을 자르고 태연하게 창문을 올렸다. 심지어 정지선도 지키지 않고 정차했다 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