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9T05:16:52

"새 기술은 언제나 '그랜저'에서"…차세대 HEV 시스템·AI로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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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플래그십 세단 ‘더 뉴 그랜저’를 앞세워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생성형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기술을 집약한 미래 모빌리티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평 현대차 MLV프로젝트 3팀 팀장(왼쪽 두번째 줄 첫번째) 등 '더 뉴 그랜저' 개발에 참여한 직원들이 9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테크 팝업 스토어'에서 기념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