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3-20T04:53:27
법원, 배현진 이어 김종혁 징계도 '제동'
원문 보기법원이 배현진 의원에 이어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징계에도 제동을 걸었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는 20일 김 전 최고위원이 국민의힘을 상대로 낸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앞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김 전 최고위원이 언론 인
법원이 배현진 의원에 이어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징계에도 제동을 걸었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는 20일 김 전 최고위원이 국민의힘을 상대로 낸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앞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김 전 최고위원이 언론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