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5T10:31:00
"충분히 증명했잖아".. EPL 최다골 전설, '리버풀 격파+챔피언스리그 확정' 캐릭 정식 감독 '강추'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프리미어리그 '전설' 앨런 시어러(56)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위기에서 구해낸 마이클 캐릭(45) 임시 감독의 정식 부임을 강력하게 주장하고 나섰다.
[OSEN=강필주 기자] 프리미어리그 '전설' 앨런 시어러(56)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위기에서 구해낸 마이클 캐릭(45) 임시 감독의 정식 부임을 강력하게 주장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