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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8T09:08:14
임신한 아내 두고 여직원과 1박2일 여행 ...남편은 장인 탓 황당
원문 보기임신한 아내를 두고 직장 여직원과 1박 2일 여행을 떠났다가 이혼 위기에 놓인 남성이 갈등의 시작은 장인 때문이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의 미니 무물보 코너에서는 결혼 6년 차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남성은 최근 임신 중인 아내와 잦은 다툼을 벌이다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1박 2일 여행을 떠났다. 마침 직장 여직원도 시간이 맞아 함께 여행을 갔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여행지에 도착하자마자 장모로부터 아내가 유산할 수도 있다는 연락을 받았다. 급히 병원으로 돌아온 남성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화가 난 장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