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15T20:30:34

라인야후, 네이버와 시스템 분리… 위탁 관계도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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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와 라인야후가 시스템 분리를 마쳤다. 지난해 본사 차원의 시스템 분리를 마친 데 이어 국내외 자회사에서도 관련 작업을 끝냈다.15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라인야후는 이날 네이버와의 시스템 분리가 지난달 완료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일본 내 서비스 개발·운영 위탁 관계도 종료됐다.현재 라인야후 최대주주는 네이버와 소프트뱅크가 설립한 합작법인 A홀딩스다. A홀딩스 지분은 네이버와 소프트뱅크가 각각 50%씩 보유하고 있다.라인야후는 2023년 라인 앱 정보 유출 사고 이후 네이버와의 시스템 분리를 추진해왔다. 당시 네이버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