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14T12:12:02
“강호필 전 지작사령관, 계엄 당시 ‘포고령 어기면 전시엔 사형·즉결 심판’ ”
원문 보기특검, 예하부대 관계자 진술 확보참모들 회유 등 증거인멸 시도도13일 기각된 구속영장 재청구 검토12·3 불법계엄이 선포된 직후 강호필 당시 육군 지상작전사령관(사진)이 예하 부대에 “포고령을 어기면 전시에는 사형” “즉결 심판”이라며 포고령 엄수 지시를 내린 정황을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가 포착했다. 특검은 강 전 사령관이 수사 선상에 오르자 참모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