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3T11:47:00

‘불혹’ 신라면, 신기록 썼다

원문 보기

누적 매출 국내 첫 20조원 돌파농심, 신제품 ‘로제’ 등 해외 공략농심 ‘신라면’이 올해 출시 40주년을 맞아 누적 판매량 425억개를 넘어서고, 지난해 말까지 20조원이 넘는 매출액을 기록했다. 구불구불한 면발을 펼치면 지구와 달을 약 2200번, 지구와 태양을 약 6번 왕복할 수 있는 길이다.조용철 농심 대표이사는 1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