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5T12:25:40
임신 초기인데 "배 안 나왔으니 장구류 차라"…상관 괴롭힘 속 아이 잃은 여군
원문 보기육군의 모 부대에서 임신한 여군 대위가 상관의 지속적인 폭언과 부당한 지시에 시달리다가 유산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군이 감찰에 착수했다.육군 5사단 장병들이 다족보행로봇과 함께 철책 이상 유뮤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육군)15일 군과 국회 국방위원회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육군은 수도군단 소속 A 중령을 대상으로 현재 감찰 조사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