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15:54:00
14명 숨진 대전 공장, 본관 건물도 불법 증축
원문 보기근로자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친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사고와 관련해 ‘안전공업’ 측의 안전 불감증이 심각했다는 사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직원들은 “회사가 안전보다 공장 운영에만 몰두한 결과 대형 참사가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근로자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친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사고와 관련해 ‘안전공업’ 측의 안전 불감증이 심각했다는 사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직원들은 “회사가 안전보다 공장 운영에만 몰두한 결과 대형 참사가 발생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