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2T21:00:00

한 때 잘 나가던 중소기업의 슬픈 결말…강남 사옥 경매로 넘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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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핫!딜] ‘매출 500억’ 찍던 환경건설업체…대치동 본사 경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