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22:18:00 손담비, ‘11개월 딸’ 비싼 가구 지적에..“중학생 돼도 쓸 수 있다” 반박 (담비손)[순간포착] 원문 보기 [OSEN=박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비싼 가구를 산 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