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3T21:22:00
157km 강속구를 135m 초대형 결승 홈런…LG 우승 복덩이, 최초 MVP가 보인다, 김도영 AG 차출되면 확정일까
원문 보기[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결정적인 홈런포를 터뜨려 승리 주인공이 됐다.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결정적인 홈런포를 터뜨려 승리 주인공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