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4T23:17:15

뉴욕증시, 트럼프·시진핑 회담에 강세… 다우 50,000선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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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현지시간) 정상회담에서 관계 안정화를 모색한 가운데 뉴욕증시가 일제히 강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70.26포인트(0.75%) 오른 5만63.46에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가 종가 기준 5만선을 회복한 것은 지난 2월 11일 이후 3개월 만이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 P)500 지수는 전장보다 56.99포인트(0.77%) 오른 7501.24에